<마음 줄자>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줄자로 재어보며 적절한 거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의 가슴에 갑자기 말하는 요술 줄자가 생겨요. 이 줄자는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재어주는 '마음 줄자'예요. 주인공은 엄마, 옆집 할머니, 친구 민수와의 거리를 재어보며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돼요. 이 책은 사람 사이의 거리가 늘어났다 줄어들기도 하는 관계의 특성을 보여주며, 너무 가깝거나 멀지 않은 적당한 거리의 중요성을 알려줘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조화롭게 지내는 방법을 배우길 기대해요.
공감능력
친구관계
갈등해결
인간
다양한관점
경계존중교육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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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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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엄마와의 거리가 멀어졌다고 느꼈을 때,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
엄마도 아마 주인공과 거리가 멀어진 것을 느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는 주인공을 사랑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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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민수가 싸워서 말을 안 하고 있을 때, 둘 다 어떤 마음이었을까?
둘 다 서로에게 화가 나고 섭섭한 마음이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동시에 친구와 싸워서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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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줄자가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재어줄 때, 주인공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주인공은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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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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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줄자라는 게 뭘까?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마음을 재는 신기한 줄자가 나오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사람들의 마음을 재어서 기분이 좋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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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아이가 왜 줄자를 들고 있을까?
아이가 들고 있는 줄자가 특별한 줄자여서 그걸로 뭔가를 재려고 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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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아이의 표정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어?
아이의 표정이 조금 당황스러워 보여요. 마치 갑자기 신기한 일이 생겨서 놀란 것 같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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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나 도화지로 긴 줄자 모양을 만들어요. 줄자에 숫자 대신 '매우 가까움', '가까움', '보통', '멀어짐', '매우 멀어짐' 등의 단어를 적어요.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줄자의 적절한 위치에 그 사람의 이름을 적어보세요. 이를 통해 자신의 인간관계를 시각화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또는 도화지, 가위, 색연필이나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