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바퀴 달린 수박>은 나눔의 가치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토끼가 수박을 혼자 먹으려고 산 위로 올라가요. 하지만 수박이 굴러 내려가 시냇가에서 깨지고, 덕분에 모든 동물 친구들이 함께 나눠 먹게 돼요. 수박씨가 자라 다음 해에는 더 많은 수박이 열리게 되죠.
이 책은 나누면 더 풍성해지고 행복해진다는 메시지를 전해줘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유머러스한 상황 전개가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