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치과>는 괴물들의 치과 방문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괴물 마을에 있는 유일한 치과에 괴물들이 모여들어요. 아무거나 마구 먹는 습관 때문에 이빨이 아프지만, 치과는 무서워해요. 어느 날 큰 괴물의 이빨에서 구해낸 미지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면서 괴물들의 식습관이 바뀌기 시작해요. 하지만 큰 괴물들이 나타나 위협하고, 큰 비로 마을이 물에 잠기는 위기가 찾아와요. 결국 모두가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섬에 도착하게 돼요.
이 책은 괴물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전달해요. 또한 서로 돕고 나누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 돕고 나누는 공동체 정신을 배우며, 환경 보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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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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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괴물들이 미지가 만든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한 이유가 뭘까?
큰 괴물들은 자신들이 다른 괴물들보다 더 강하고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해서 풀이나 곡식으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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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관계가 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서로 돕고 나누는 관계가 되면 모두가 행복해지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함께 해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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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가 와서 마을이 물에 잠겼을 때 괴물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괴물들은 무서워하고 걱정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서로 도우며 함께 있어서 조금은 안심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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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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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치과에 왜 갔어?
괴물들이 아무거나 마구 먹어서 이빨이 아파서 치과에 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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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는 어떻게 괴물 치과에 오게 됐어?
미카가 큰 괴물의 이빨을 치료하다가 이빨 틈에서 미지를 구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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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가 괴물 치과에서 한 일은 뭐야?
미지는 괴물 치과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괴물들에게 먹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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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번갈아가며 치과 의사와 괴물 환자 역할을 맡아 괴물 치과 놀이를 해요. 치과 의사 역할을 맡은 사람은 환자의 이를 검사하고 치료하는 시늉을 하며, 올바른 양치질 방법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조언해줘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치과 의사 가운(옷), 거울, 칫솔 등 간단한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