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쉬해요!>는 배변 훈련 과정의 어려움과 성공을 아기의 시선에서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아기에게 처음으로 변기를 사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아기는 변기에 앉아보지만 쉬가 마렵지 않아요. 놀다가 바지에 쉬를 하는 실수도 해요. 하지만 계속 도전하다 결국 변기에서 혼자 쉬를 하는데 성공해요.
이 책은 펼침 날개책 형태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책장을 넘기며 호기심을 가질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밝은 색채로 배변 훈련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배변 훈련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조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생활습관/규칙
자조기술
인간
배변훈련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처음에 변기에서 쉬를 못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가 조금 실망하고 당황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바지에 쉬를 했을 때 엄마는 뭐라고 말했을까?
엄마가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돼"라고 말했을 것 같아요.
03
아기가 마지막에 변기에서 쉬를 성공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아기가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처음에 변기에 앉았을 때 어떤 일이 있었어?
아기가 변기에 앉았지만 쉬가 마렵지 않았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밖에서 놀다가 어떤 실수를 했어?
아기가 밖에서 놀다가 바지에 쉬를 했어요.
03
마지막에 아기가 어떻게 성공했어?
아기가 변기에 앉아서 혼자 쉬를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상자나 플라스틱 통을 이용해 아기 인형 크기의 작은 변기를 만들어요. 아기 인형을 변기에 앉히고 쉬하는 흉내를 내며 놀이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변기 사용에 대해 친숙해지고, 배변 훈련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상자 또는 플라스틱 통, 색종이, 풀, 가위, 아기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