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구리다>는 올챙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성장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 채 주변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며 호기심을 키워가요. 도마뱀의 빠른 다리, 잠자리의 날개, 가재의 집게 등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보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하죠. 올챙이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라고 끊임없이 궁금해 해요.
이 책은 단순히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과정을 넘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과정을 보여줘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통해 세상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특징과 장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며 자신감 있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자신감
그릿
신체발달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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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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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부러워한 이유가 뭘까?
올챙이는 아직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궁금했을 거예요. 그래서 다른 동물들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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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자신의 모습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아?
올챙이는 자신의 모습이 작고 약해 보여서 조금 실망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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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갖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만약 올챙이가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갖게 된다면 아주 이상한 모습이 될 거예요.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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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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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만난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가장 기억에 남아?
저는 잠자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가 있어서 멋져 보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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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가장 갖고 싶어 했던 동물의 특징은 뭐였어?
올챙이는 잠자리의 날개를 가장 갖고 싶어 했어요. 하늘 높이 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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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처음 만난 동물은 누구였지?
올챙이가 처음 만난 동물은 송사리였어요. 송사리가 올챙이에게 자신이 올챙이라고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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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을 카드에 적어 놓고, 서로 돌아가며 카드를 뽑아 그 특징을 몸짓으로 표현해요. 다른 사람들은 그 동물이 무엇인지 맞춰보는 게임이에요. 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고, 창의적인 표현력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특징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