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소개하며 숨바꼭질 놀이처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책 속 주인공 아이는 강과 숲, 산을 돌아다니며 여러 동물들을 만나요. 하마, 악어, 거북이, 원숭이 등 동물들의 생김새를 묘사한 의태어와 의성어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아이는 동물들을 따라 그들의 특징적인 행동을 흉내 내며 재미있게 놀아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는 말놀이로 표현한 것과, 숨바꼭질하듯 동물들을 찾아가는 구조,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 결말이에요. 또한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익히고, 풍부한 언어 표현을 배우며, 상상력과 호기심이 자라나기를 기대해요. 또한 동물들을 따라 하며 즐겁게 놀이하는 경험을 통해 모방 능력과 신체 인식 능력도 향상되기를 바라요.
집중력
파충류
인간
언어발달
상상력
육지 동물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모두 어디론가 가고 있었는데, 왜 그랬을까?
아마도 동물들이 더워서 시원한 곳을 찾아가고 있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모두 물놀이하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 속 아이는 동물들을 따라 하면서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이는 동물들을 따라 하면서 정말 재미있어 했을 것 같아요.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고 그 동
03
동물들은 왜 숨어 있다가 나왔을까?
동물들은 아이와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싶어서 숨어 있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찾으면 반가워
그림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을 기억하며 흉내 내보아요. 하마처럼 실룩실룩 엉덩이를 흔들고, 악어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거북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보세요. 원숭이처럼 팔랑팔랑 팔을 흔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동물들의 특징을 더 잘 기억하고, 대근육 발달과 신체 인식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