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바빠요》는 아빠와 함께 봄을 맞이하러 정원에 나간 딸들의 모습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봄이 되자 정원으로 신나게 뛰어나간 아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봄 풍경을 보며 호기심이 가득 생겨나요. 아이들의 질문에 아빠는 하나씩 궁금증을 해결해 준답니다. 둥지를 만드는 새의 모습,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 활짝 핀 꽃들을 통해 봄을 물씬 느낄 수 있어요. 《봄은 바빠요》와 함께 따듯한 봄을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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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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