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릇이에요>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그릇의 쓰임과 의미를 되새기는 그림책이에요.
그릇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을 소개하며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릇이 만들어지는 과정, 다양한 쓰임새, 그리고 그릇에 담긴 의미들을 설명해요. 도기, 자기, 옹기 등 다양한 종류의 그릇과 세계 여러 나라의 그릇들도 소개해요.
이 책은 그릇을 통해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게 해주고,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줘요. 또한 그릇 제작의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그릇들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평범한 물건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릇은 언제부터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했대?
아주 옛날부터 사용했대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시작했을 때부터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릇에는 무엇을 담을 수 있대?
그릇에는 음식도 담을 수 있고, 물건도 담을 수 있어요. 심지어 추억이나 생각 같은 것도
03
그릇은 어떤 점에서 우리 삶에 중요하대?
그릇은 음식을 담아 먹을 수 있게 해주고, 중요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게 해줘요. 그래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그릇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릇은 뭐야?
저는 옹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큰 항아리 모양이 인상적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릇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재료들이 필요했어?
그릇을 만들려면 흙과 물이 필요해요. 그리고 그릇을 구울 때는 불도 필요해요.
03
책에서 본 그릇들 중에 우리 집에 있는 그릇과 비슷한 게 있었어?
네, 우리 집 밥그릇이랑 비슷한 그릇이 있었어요. 둥글고 하얀 그릇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찰흙이나 지점토를 이용해 자신만의 그릇을 만들어보아요. 그릇의 모양과 크기, 용도를 스스로 정하고 만들어보세요. 만든 그릇에 그림을 그리거나 무늬를 새겨 장식할 수도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그릇 만들기의 기본 과정을 체험하고,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모할 수 있어요. 준비물: 찰흙 또는 지점토, 물감, 붓, 조각도구(이쑤시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