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는 어린 소녀가 아기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진 취미를 통해 꿈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정원이네 집에 아기가 태어나고, 정원이는 아기를 너무 사랑해요. 학교에 있을 때도 아기가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해요. 아기 사진을 찍다 보니 점점 다른 것들도 찍게 되고, 사진 찍는 게 정원이의 취미가 돼요. 결국 정원이는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돼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라는 거예요.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과 꿈을 순수하게 표현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통해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얻기를 기대해요.
인간
예술
창의성
주도성
그릿
상상/모험
자기표현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정원이가 아기 동생 사진을 찍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정원이는 아기 동생을 정말 사랑하고 귀여워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을 거예요. 아기 동생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정원이가 사진 찍는 걸 취미로 갖게 된 이유는 뭘까?
정원이는 처음에는 아기 동생을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만, 점점 다른 것들도 찍으
03
정원이가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 한 이유는 뭘까?
정원이는 사진을 찍으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게 됐을 거예요. 또 사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정원이가 처음 사진을 찍게 된 이유가 뭐였어?
정원이는 아기 동생이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정원이는 아기 사진 말고 또 어떤 사진들을 찍었어?
정원이는 아기 사진 외에도 친구들 사진, 여행 사진, 가족 사진을 찍었어요.
03
정원이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게 되면서 어떤 꿈을 갖게 됐어?
정원이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게 되면서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집에 있는 사진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골라요.
2) 고른 사진들을 종이에 붙이고 각 사진에 대한 설명이나 제목을 적어요.
3) 완성된 작품들을 벽에 붙여 전시회를 열어요.
4) 가족들을 초대해 사진 설명을 해주며 나만의 전시회를 즐겨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사진을 고르고 설명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자신감과 표현력도 향상될 수 있어요.
(준비물: 집에 있는 사진들, 종이, 색연필이나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