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가 짠 햇빛 목도리>는 양털이 목도리가 되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환의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나리는 양을 키우며 양털로 노란 햇빛 목도리를 만들어요. 이 목도리는 나리와 함께 여러 계절을 지내며 따뜻함을 선사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목도리가 낡자, 나리는 이를 거름 더미에 올려놓아 양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기로 해요.
이 책은 수채화로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자연의 순환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양털에서 목도리가 되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순환 과정을 이해하고,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것들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발견하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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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나리가 오랫동안 사용한 목도리를 버리지 않고 거름 더미에 올려놓은 이유는 뭘까?
나리는 목도리가 자연으로 돌아가 새로운 쓰임새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거름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리가 양털로 만든 목도리를 '햇빛 목도리'라고 부른 이유는 뭘까?
아마도 목도리의 노란색이 햇빛처럼 밝고 따뜻해 보여서 그렇게 불렀을 거예요. 또한 햇빛처럼
03
나리가 양털로 목도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을 것 같은 단계는 뭐라고 생각해?
양털을 실로 만드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을 것 같아요. 양털을 깎아서 씻고 말리고 빗질한 다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나리는 양털로 어떤 색깔의 목도리를 만들었어?
나리는 노란색 햇빛 목도리를 만들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리의 목도리는 어떤 날씨에도 나리를 따뜻하게 해줬어. 어떤 날씨들이 있었지?
안개가 끼었을 때, 보슬비가 내렸을 때, 바람이 불 때, 눈이 내렸을 때에도 나리를 따뜻하
03
나리는 낡은 목도리를 어디에 올려놓았어?
나리는 낡은 목도리를 거름 더미 위에 올려놓았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털 대신 솜을 사용해 목도리를 만들어 봐요. 솜을 가늘게 늘여 실처럼 만든 다음, 그 실을 엮어 목도리 모양을 만들어요. 마지막으로 노란색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색칠해 햇빛 목도리를 완성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목도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 솜, 노란색 물감 또는 크레파스,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