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예술가>는 어린이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표현을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어린이는 자신을 대단한 예술가라고 생각하며 일상의 모든 것을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요. 접시에 남은 당근을 '외톨이 당근'이라고 부르고, 벽에 뚫은 구멍을 '세상과 통하는 문'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의 눈에는 이 모든 것이 말썽으로 보여요. 어린이는 엄마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집 전체를 하나의 큰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요. 이 책은 어린이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성,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서로 다른 관점을 재치 있게 보여줍니다. 어린이의 행동을 단순한 장난이 아닌 창의적 표현으로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어린이의 자유로운 표현과 상상력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게 해줄 수 있어요.
창의성
다양한관점
포용성
유연성
상상/모험
인간
예술
자기표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자신을 대단한 예술가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
주인공은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믿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일상의 모든 것을 예술 작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주인공의 행동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은 이유는 뭘까?
엄마는 주인공의 행동을 창의적인 예술 활동이 아니라 집을 어지럽히는 말썽으로 보는 것 같아
03
주인공이 엄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만들기로 한 이유는 뭘까?
주인공은 엄마의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그랬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만든 예술 작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야?
저는 냉장고 안에 화분을 가득 넣고 '겨울 속에 핀 봄'이라고 이름 붙인 작품이 가장 기억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이 엄마를 위해 만든 특별한 선물은 뭐였어?
주인공은 엄마를 위해 집 전체를 하나의 큰 예술 작품으로 만들었어요. 엄마의 기분을 좋게
03
주인공이 자신의 얼굴에 그린 콧수염은 어떤 모양이었어?
주인공이 그린 콧수염은 길고 뾰족하게 위로 올라간 모양이었어요. 유명한 화가 살바도르 달리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이용해서 나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보세요. 냄비, 숟가락, 옷걸이, 신발 등 일상적인 물건들로 재미있는 조형물을 만들어보세요. 작품에 제목도 붙여보고,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야기도 나눠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