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 (아니)야>는 두 털북숭이 친구가 소파를 차지하려고 다투다가 나눔의 즐거움을 깨닫는 그림책이에요.
두 털북숭이는 푹신한 소파를 '내 거'라고 주장하며 다투기 시작해요. 그러다 보라 털북숭이가 회전의자를 가져와 "이건 내 거야"라고 하자, 주홍 털북숭이가 한 번만 앉아보게 해달라고 부탁해요. 보라 털북숭이가 허락하자 주홍 털북숭이는 회전의자에 앉았다가 빈 소파로 옮겨 앉아버려요.
이 책은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이야기로 '내 것'이라고 욕심내는 것보다 함께 나누어 쓰는 것이 더 즐겁다는 것을 보여줘요. 아이들의 소유욕을 자연스럽게 다루면서도, 나눔과 양보의 가치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친구나 형제자매와 물건을 나누어 쓰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고, 더 나아가 배려와 양보의 마음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친구관계
생활습관/규칙
유머감각
양보
갈등해결
육지 동물
형제자매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털북숭이들이 소파를 차지하려고 싸운 이유가 뭘까?
털북숭이들은 아마도 푹신한 소파가 편안하고 좋아서 혼자 차지하고 싶었을 거예요. 그래서 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홍 털북숭이가 회전의자에 앉아보고 싶어한 이유는 뭘까?
주홍 털북숭이는 아마도 빙그르르 돌아가는 회전의자가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한 번 앉아보
03
털북숭이들이 마지막에는 왜 싸우지 않았을까?
털북숭이들은 아마도 서로 나누어 쓰는 것이 더 재미있고 즐겁다는 걸 깨달았을 거예요. 혼자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털북숭이들이 처음에 뭘 가지고 싸웠어?
털북숭이들은 처음에 푹신한 소파를 가지고 싸웠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보라 털북숭이가 가져온 새로운 의자는 어떤 의자였어?
보라 털북숭이가 가져온 새로운 의자는 빙그르르 돌아가는 회전의자였어요.
03
주홍 털북숭이가 회전의자에 앉았다가 어디로 옮겨 앉았어?
주홍 털북숭이는 회전의자에 앉았다가 빈 소파로 옮겨 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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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음악을 틀어놓고 의자 주위를 돌다가 음악이 멈추면 의자에 앉는 놀이예요. 의자는 참가자보다 한 개 적게 준비해요. 음악이 멈췄을 때 의자에 앉지 못한 사람은 탈락하는 대신, 다음 라운드의 심판이 되어 음악을 틀고 끄는 역할을 해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차례를 기다리고, 규칙을 지키며, 함께 즐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의자들, 음악 재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