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야!>는 소유욕에 사로잡힌 개구리들이 위기를 겪으며 협동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는 그림책이에요.
연못 속 작은 섬에 사는 세 마리 개구리는 항상 "내 거야!"를 외치며 다퉜어요. 어느 날 큰 비로 물에 잠길 위기에 처하자, 개구리들은 바위(실은 두꺼비)에 매달려 서로를 의지해요. 두꺼비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개구리들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된다는 걸 깨달아요. 비가 그치고 물이 맑아지자, 개구리들은 '우리'라는 개념을 실감하며 행복을 느껴요.
이 책은 단순한 콜라주 기법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또한 소유욕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협동과 공동체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 함께 사는 삶의 가치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양보
친구관계
자기표현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개구리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개구리들은 물에 잠길 위험에 빠졌을 때 매우 무섭고 두려웠을 거예요. 하지만 서로 의지하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개구리들이 서로 의지하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개구리들은 서로 의지하면서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다', '함께 있으니 힘이 난다' 같은 생
03
개구리들이 위험에서 벗어난 후 왜 행복해졌을까?
개구리들은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해졌고, 서로 도우며 함께 있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개구리들이 처음에 어떤 말을 자주 했어?
개구리들은 처음에 "내 거야!"라는 말을 자주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개구리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어떤 일이 있었어?
큰 비가 와서 물이 불어나 개구리들이 물에 잠길 위험에 빠졌어요.
03
개구리들은 위험에서 어떻게 빠져나왔어?
개구리들은 바위(실은 두꺼비였어요)에 매달려 서로를 의지하며 위험에서 빠져나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세 명의 어린이가 각각 개구리 역할을 맡아요. 방 안에 작은 섬처럼 보이는 공간을 만들고, 그 위에서 개구리들이 "내 거야!"라고 외치며 다투는 모습을 연기해요. 그러다 갑자기 비가 오는 상황을 만들어 개구리들이 협력하는 모습을 연기해 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협동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섬 역할을 할 수 있는 매트나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