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 (다카토리 시즈카,JAM네트워크 저 아베 신지 그림) | 우따따 책
5~6세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
#용기#의사소통#자기표현
다카토리 시즈카,JAM네트워크글
아베 신지그림
김정화옮김
제제의숲, 2022펴냄
줄거리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인사하기, 친구와 놀기, 병원에서 증상 설명하기, 음식점에서 주문하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줘요. 각 상황마다 적절한 대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말하기에 용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격려해요. 또한 책 뒷부분에는 부모님들을 위한 가이드도 포함되어 있어,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고, 더 나아가 자신감 있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요.
생활습관/규칙
친구관계
자신감
발표력
자기표현
의사소통
인간
미리보기
01
1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처음 보는 친구한테 인사하기가 왜 어려울까?
처음 보는 사람이라 낯설고 긴장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어요. 또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데 말을 못하면 어떤 일이 생길 것 같아?
혼자 놀게 되거나 외로워질 수 있어요. 친구들은 제가 놀고 싶어하는지 모를 수도 있고, 그
03
병원에서 아픈 곳을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의사 선생님이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싶을 때 뭐라고 말하라고 했어?
"나도 같이 놀자!"라고 말하라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께 뭐라고 말해야 한다고 했어?
아픈 곳이 어디인지, 어떻게 아픈지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고 했어요.
03
음식점에서 주문할 때 어떻게 말하라고 했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서 "~를 주세요."라고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고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다양한 상황(인사하기, 친구와 놀기, 병원 가기, 음식점에서 주문하기 등)을 역할놀이로 재현해 봐요. 어린이와 양육자가 번갈아가며 역할을 맡아 연기해 보세요. 이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 연습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상황에 따라 간단한 소품을 활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