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책 속 등장인물들은 각자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부러워해요. 거미는 무당벌레의 귀여움을, 나비는 대벌레의 위장 능력을, 달팽이는 귀뚜라미의 점프력을 원해요. 하지만 마지막에 이르러 모든 동물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과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알록달록한 콜라주 기법으로 만들어진 그림이 특징적이에요. 또한 "내가 만약..."으로 시작하는 문장 구조가 반복되며 리듬감을 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해요.
곤충
자존감
창의성
상상/모험
인간
상상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모든 동물들이 다른 동물이 되고 싶어 했을까?
아마도 모든 동물들이 자신의 단점만 보고 다른 동물들의 장점만 봤기 때문일 거예요. 자신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마지막에 모든 동물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깨달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아마도 모든 동물들이 매우 기뻐하고 안도했을 것 같아요. 자신도 특별하고 멋진 점이 있다는
03
만약 이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동물들은 어떻게 변했을 것 같아?
아마도 동물들은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더 행복하게 지냈을 것 같아요. 또 자신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거미는 누구처럼 되고 싶어 했어?
거미는 무당벌레처럼 귀엽고 싶어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팽이는 어떤 점이 부러워서 귀뚜라미가 되고 싶어 했어?
달팽이는 귀뚜라미처럼 멀리 뛸 수 있는 점이 부러워서 귀뚜라미가 되고 싶어 했어요.
03
책에 나온 동물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누구야?
(어린이의 대답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는 나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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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처럼 다른 동물로 변신해보는 놀이를 해요. 어린이가 되고 싶은 동물을 고르면, 양육자는 그 동물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어린이는 그 동물의 움직임을 따라 해보세요. 그 후 어린이에게 왜 그 동물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고, 어린이 자신의 특별한 점도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동물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의 장점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