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가 입을래>는 옷 입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스스로 옷을 입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뒤뚱이는 엄마가 옷을 입히려고 할 때마다 "싫어!"라고 말하며 거부해요. 그러자 엄마는 뒤뚱이의 옷을 얼룩말, 원숭이, 하마에게 주지요. 동물 친구들이 뒤뚱이의 옷을 입고 멋지게 줄을 서서 가는 모습을 본 뒤뚱이는 "으앙, 내 거야! 내가 입을래."라고 소리치며 스스로 옷을 입기 시작해요.
이 책은 단순한 대화와 반복되는 구조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옷을 입는 순서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뒤뚱이처럼 옷 입기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옷을 입는 습관을 기르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