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주글
윤정주그림
책읽는곰, 2017펴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유쾌한 소동극 구성이 아이의 호기심을 끝까지 붙잡고, 읽고 나서도 "다음엔 누가 나올까?" 하며 상상을 이어가게 해요. - 환경 파괴를 직접 설명하는 대신, 더위에 지친 북극곰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지구 온난화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요. - 북극곰과 펭귄이 함께 얼음과자를 나누는 마지막 장면이, 종을 넘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존의 가치를 조용히 전해줍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