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여서 좋아>는 다양성과 포용을 색깔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검은 강아지 까망이에게 여러 동물 친구들이 찾아와 "어떤 색이 좋아?"라고 물어봐요. 까망이는 매번 친구의 색깔을 대답하며 모든 친구를 좋아한다고 말해요. 초록 개구리에겐 "초록", 노란 나비에겐 "노랑", 빨간 새에겐 "빨강"이라고 대답하지요. 마지막에 어떤 색이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까망이는 "친구 색깔!"이라고 활기차게 대답해요.
이 책은 색깔을 통해 우리 모두가 다르지만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줘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검은 강아지 캐릭터와 화사한 색감의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다양성
곤충
공감능력
육지 동물
포용성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까망이는 왜 친구들 색깔이 좋다고 했을까?
아마도 까망이는 모든 친구들을 좋아해서 그랬을 거예요. 친구들의 색깔이 모두 예쁘고 특별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구들은 까망이의 대답을 듣고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친구들은 기분이 좋았을 거예요. 자신의 색깔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행복하고 사랑받는 느낌이
03
까망이가 친구들 색깔을 모두 좋아한다고 하니까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친구들은 까망이가 정말 착하고 마음이 따뜻한 친구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리고 까망이와 더
집 안이나 밖에서 책에 나온 색깔(초록, 노랑, 빨강, 파랑, 검정)을 찾아보세요. 찾은 물건이나 사물의 이름을 말하고, 그 색깔이 왜 좋은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주변 환경을 관찰하는 능력과 색깔을 구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