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물고기>는 주인공이 반려 물고기를 기르며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주인공은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알록달록한 열대어 구피를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그래서 엄마 몰래 서랍 속에 어항을 넣어두고 구피를 기르기로 했지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구피가 금방 세상을 떠나버렸네요. 구피는 왜 이렇게 빨리 세상을 떠난걸까요? 주인공이 엄마에게 거짓말을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물고기>를 읽고 물고기를 기를 때 준비해야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배워 보아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다정한 추억을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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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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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서로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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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람과 감정을 나누고 함께 생활하는 동물이에요. 예전에는 '애완동물'이라는 말도 썼지만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의미를 담은 말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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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물고기가 자라날 때 필요한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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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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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를 잘 키우기 위해 노력했을 때 주인공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주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거예요. 동물마다 알맞은 서식 환경과 먹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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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달래를 발견했을 때 주인공의 기분은 어땠을까?
죽음에 대해 충분히 슬퍼하는 애도 과정은 중요합니다. 이는 생명의 무게를 인지하는 작업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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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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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주인공이 엄마 몰래 물고기를 키우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주인공은 반려동물을 반대해왔던 엄마에게 허락을 받지 못할 것 같아서 물고기를 숨긴 채 집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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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씨몽키는 집에서 키우기 가장 쉬운 동물 중 하나입니다. 씨몽키의 변화를 관찰하며 일지를 써보세요. 그리고 관리 규칙을 정해 표로 만들어서 점검해 줍니다. 생명을 직접 키우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개구리의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영상을 감상합니다. 알에서 올챙이, 올챙이에서 다리가 생기고, 꼬리가 사라진 후 개구리가 되어 성장하고 다시 알을 낳는 과정에서 생명의 순환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의 순환을 보며 성장에 대해 대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