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는 못난이 농산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다람이네 텃밭에서 열리는 못난이 축제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과일, 채소들이 모여요. 울룩불룩한 고구마, 알록달록한 파프리카, 울퉁불퉁한 딸기 등 개성 넘치는 농산물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축제를 즐겨요. 이 책은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농산물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들을 소비함으로써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특히 눈여겨볼 점은 못난이 농산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외모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각자의 개성과 가치를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준다는 거예요. 또한 음식물 쓰레기 문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어린이들에게 환경 의식을 심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태도를 기르며,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기대해요.
평등
다양한관점
포용성
생태감수성
지식탐구
기타
다양성
음식(요리)
자신감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못생긴 과일이나 채소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못생긴 과일이나 채소들은 처음에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슬프거나 속상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다람이는 못난이 축제를 열었을까?
다람이는 아마도 모든 과일과 채소들이 특별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못난이 축
03
축제가 끝난 후에 과일과 채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축제가 끝난 후에 과일과 채소들은 자신들의 특별한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과일이랑 채소들이 어떻게 생겼어?
과일과 채소들이 모두 조금씩 다르게 생겼어요. 울퉁불퉁하고, 알록달록하고, 크기도 다 달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못난이 축제'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들어?
'못난이 축제'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과 다르게 생긴 것들이 모여서 축제를 하는 모습이 떠올
03
다람이네 텃밭에서는 어떤 축제가 열릴 것 같아?
다람이네 텃밭에서는 여러 가지 모양의 과일과 채소들이 모여서 즐거운 축제를 할 것 같아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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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못난이 농산물들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모양의 과일이나 채소를 상상해 그려보세요. 울퉁불퉁하거나 알록달록한 모양, 특이한 크기 등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해 보세요. 그린 후에는 왜 그렇게 생겼는지, 어떤 맛일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