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곤충이 좋아》는 곤충을 좋아하는 여자 어린이 소피아의 경험담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에 간 소피아는 곤충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어요. 크게 상처받은 소피아는 다시는 곤충을 좋아하지 않기로 다짐하지요. 그런 소피아를 지켜보던 소피아의 엄마는 곤충 학회의 연구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연구자들은 곤충학자 꿈나무인 소피아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었답니다. 덕분에 소피아는 용기를 되찾고 멋진 곤충학자가 되기로 마음먹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역경 속에서도 스스로 긍정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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