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 이야기>는 바다 생물들의 먹이사슬을 관찰하며 모험을 떠나는 대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대니는 부모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작은 배 '도리'를 타고 바다로 나가요. 그는 플랑크톤부터 시작해 새우, 까나리, 고등어, 농어, 참치, 범고래까지 점점 더 큰 바다 생물들을 관찰해요. 마지막에는 거대한 혹등고래까지 만나게 되면서 위험에 처하게 돼요.
이 책은 바다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어린이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해요. 동시에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의 결과도 보여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동시에 안전의 중요성도 깨닫기를 기대해요.
다양한 감정
인간
생태감수성
해양 생물
지식탐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대니가 엄마, 아빠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다로 나간 이유가 뭘까?
대니는 바다 생물들을 가까이에서 자세히 관찰하고 싶었나 봐요. 호기심이 너무 커서 위험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대니가 혹등고래를 보고 놀랐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대니는 정말 무서웠을 것 같아요. 아마도 '엄마, 아빠 말씀을 들을 걸' 하고 후회했을 수
03
왜 바다에서는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을까?
바다에서는 생존을 위해 먹이사슬이 형성되어 있어요. 큰 물고기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작은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대니가 본 바다 생물 중에 제일 작은 건 뭐였어?
제일 작은 바다 생물은 플랑크톤이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았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대니가 본 바다 생물 중에 제일 큰 건 뭐였어?
제일 큰 바다 생물은 혹등고래였어요. 대니의 머리 위로 튀어 오를 정도로 엄청 컸대요.
03
대니가 탄 배 이름이 뭐였어?
대니가 탄 배 이름은 '도리'였어요. 작은 배였지만 대니를 바다 깊숙이 데려갔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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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들이 각자 바다 생물(플랑크톤, 새우, 까나리, 고등어, 농어, 참치, 범고래, 혹등고래)이 되어 먹이사슬 순서대로 줄을 서요.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다가 음악이 멈추면 자신의 먹이를 잡아야 해요. 이 게임을 통해 바다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바다 생물 그림이나 이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