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깽이 되고 싶어>는 상상력 넘치는 외계인 친구와의 우정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그림책이에요.
영재는 동생을 돌봐야 해서 세발자전거를 타는 '남세발'이에요. 어느 날 자신을 토성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말하는 셀미나를 만나게 돼요. 셀미나는 영재에게 외계어를 가르쳐주고, 함께 아이돌(도리깽)이 되기 위한 특별 임무를 수행해요. 둘은 발표회를 준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영재는 셀미나가 임무를 마치고 떠날까 불안해해요.
이 책은 어린이의 풍부한 상상력과 순수한 우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특히 셀미나와 영재가 만든 외계어 놀이는 재미있고 독특해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상상력의 힘과 친구와의 소중한 추억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인간
상상력
기타
포용성
언어발달
친구관계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0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영재가 셀미나와 친구가 되면서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영재는 셀미나와 친구가 되면서 더 즐겁고 활발해진 것 같아요.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자신감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셀미나가 왜 하필 아이돌이 되는 걸 특별 임무로 정했을까?
아마도 셀미나는 지구의 문화 중에서 아이돌이 가장 멋있고 특별해 보여서 그랬을 것 같아요.
03
영재가 발표회 날이 다가올수록 불안해진 이유는 뭘까?
영재는 셀미나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셀미나가 특별 임무를 마치고 토성으로 돌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셀미나가 영재에게 가르쳐준 토성어 중에 뭐가 제일 재밌었어?
저는 세발자전거를 '꼬꼬망개'라고 부른 게 제일 재밌었어요. 소리도 재미있고 귀여운 느낌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영재랑 셀미나가 발표회 준비할 때 어떤 걸 했지?
영재와 셀미나는 춤도 추고 노래도 불렀어요. 놀이터 미끄럼틀을 무대로 삼아서 연습했던 게
03
영재가 처음에 셀미나를 만났을 때 어떤 반응을 보였어?
영재는 처음에 셀미나가 외계인이라고 말하는 걸 믿지 않았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죠.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주변의 물건들을 보면서 재미있는 외계어 이름을 지어보세요. 예를 들어 책상은 '두두맘', 연필은 '깍깍이' 등으로 부를 수 있어요. 이렇게 만든 외계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상상력과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