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 되어 볼까?>는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을 통해 다양한 동물의 똥과 생태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아이가 변기에 앉아 있다가 문득 '내가 똥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하기 시작해요. 아이는 코끼리, 사자, 너구리, 공룡 등 여러 동물의 똥이 되어보는 상상을 펼쳐요. 이 과정에서 각 동물의 똥 모양, 색깔, 냄새, 특징 등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라는 소재를 통해 동물의 생태와 특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는 거예요.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평범한 것에서도 재미와 지식을 찾아내는 상상력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똥/방구
인간
유머감각
상상력
지식탐구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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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아이가 똥이 되고 싶어 했을까?
아마도 아이가 똥에 대해 호기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똥이 더럽고 냄새나지만 왠지 끌린다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자 똥 냄새가 지독한 이유는 뭘까?
사자는 육식 동물이어서 그럴 거예요. 고기를 많이 먹으니까 똥 냄새도 더 지독할 것 같아요
03
너구리가 똥으로 이야기를 나눈다고 했는데,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아마도 너구리들은 똥으로 자기가 어디 있는지, 건강은 어떤지, 먹이는 뭘 먹었는지 같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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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동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똥은 뭐야?
저는 코끼리 똥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너무 커다랗고 둥글둥글한 모양이어서 신기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향고양이 똥으로 만든다는 게 뭐였지?
사향고양이 똥으로는 고급 커피를 만든대요. 정말 특이하고 재미있었어요.
03
하마는 똥을 어떻게 했었니?
하마는 똥을 사방에 뿌려서 자기 영역을 표시했어요. 정말 독특한 방법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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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색깔의 점토나 찰흙을 이용해 책에 나온 여러 동물의 똥을 만들어보세요. 코끼리의 큰 똥, 웜뱃의 네모난 똥, 하이에나의 하얀 똥 등을 만들면서 각 동물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동물들의 특징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어요. 준비물: 다양한 색깔의 점토나 찰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