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지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티머시는 깨끗하고 친절한 트롤이고, 타비사는 코 파기와 소리 지르기를 좋아하는 꼬마 소녀예요. 둘 다 다른 이들과 달라서 힘들어했어요. 어느 날 둘은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 살아보기로 했어요. 처음엔 좋았지만, 곧 자신들의 원래 모습이 그리워졌어요. 결국 둘은 자신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이 책은 북유럽 신화 속 트롤의 이미지를 재치 있게 활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다른 사람의 특별함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다른 사람의 개성도 존중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포용성
인간
생활습관/규칙
창의성
자신감
상상/모험
자존감
기타
정서지능
다양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티머시가 다른 트롤들과 달리 깨끗하고 친절한 이유가 뭘까?
티머시는 아마도 어릴 때부터 깨끗한 것을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친절한 성격 때문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타비사가 다른 아이들과 달리 시끄럽게 구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타비사는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용히 있는 것보다 소리 지르
03
티머시와 타비사가 서로의 역할을 바꾸고 나서 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어 했을까?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이 좋았겠지만, 결국 자신의 본모습이 가장 편하고 행복하다는 걸 깨달았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트롤은 어떤 모습이야? 보통 트롤하면 떠오르는 모습이랑 달라 보이는데?
네, 표지의 트롤은 깨끗하고 단정해 보여요. 보통 트롤은 지저분하고 무서운 모습으로 그려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제목에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이라고 되어 있는데, 너라면 트롤이 되면 뭘 하고 싶어?
저라면 트롤이 되면 큰 소리로 노래하고 싶어요. 트롤은 크고 무서워 보이니까 아무도 뭐라고
03
표지에 있는 여자아이는 왜 트롤 옆에 서 있을까? 둘이 어떤 관계일 것 같아?
아마도 그 여자아이와 트롤이 친구가 된 것 같아요.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함께 있는 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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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 색연필, 사인펜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특별한 트롤을 그려보세요. 티머시처럼 깨끗하고 친절한 트롤이어도 좋고, 전통적인 모습의 트롤이어도 좋아요. 자신의 개성을 살려 독특한 트롤을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고, 개성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