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은 새들 사이의 엉뚱한 말 전달을 통해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해 질 녘, 비둘기 피터의 엄마가 아이 친구에게 '저녁밥 먹게 집으로 곧장 날아오라'고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해요. 하지만 이 간단한 메시지가 새들 사이에서 전달되면서 점점 더 엉뚱하게 변해가요. 앵무새는 '지붕 위로 공을 날려봐'라고 바꾸고, 기러기는 '비행기처럼 공중을 날아봐'라고 전해요. 이렇게 말이 계속 바뀌면서 코미디 같은 상황이 펼쳐져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말의 전달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재미있게 보여준다는 거예요. 또한 아이들의 말놀이를 연상시키는 구조로,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상상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요.
언어발달
공감능력
유머/재미
의사소통
다양한관점
육지 동물
유머감각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새들이 말을 전할 때마다 내용이 바뀐 이유가 뭘까?
새들이 서로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피터가 집에 늦게 돌아왔을 때 엄마의 기분은 어땠을까?
피터의 엄마는 아마 걱정도 되고 조금 화가 났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말이 잘못 전달된 이유
03
부엉이 선생님이 마지막에 나타난 이유는 뭘까?
부엉이 선생님은 새들이 말을 잘못 전달하는 것을 보고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처음에 비둘기 엄마가 전해달라고 한 말이 뭐였어?
비둘기 엄마가 처음에 전해달라고 한 말은 "저녁밥 먹게 집으로 곧장 날아오라"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앵무새는 엄마의 말을 어떻게 바꿔서 전했어?
앵무새는 "지붕 위로 공을 날려봐"라고 바꿔서 전했어요.
03
마지막에 부엉이 선생님은 뭐라고 말했어?
부엉이 선생님은 "말을 전할 때는 잘 듣고 정확하게 전해야 해"라고 말씀하셨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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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5-6명의 어린이들이 일렬로 앉아요. 첫 번째 어린이에게 간단한 문장을 귓속말로 전해주세요. 그 어린이는 들은 말을 옆 친구에게 귓속말로 전달해요. 이렇게 마지막 어린이까지 전달한 후, 처음 말과 마지막에 전달된 말을 비교해보세요. 말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고 웃으며 이야기 나눠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정확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