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야, 내 거!>는 관점에 대해 네 마리 동물을 등장시켜 유쾌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언덕 위에 노랗고 동그란 무언가가 나타났어요. 배고팠던 생쥐가 그걸 보았고, 맛있는 과일이라 생각했죠. 개구리는 바퀴가 필요했어요. 마침 생쥐에게 튼튼한 바퀴가 있었지요. 여우는 새 공이 필요했죠. 그때 마침 개구리가 좋은 공을 가지고 있네요. 곰은 의자가 필요했어요. 마침 여우에게 근사한 의자가 있어요. 네 마리 동물들은 동시에 외쳐요. '내 거야, 내 거!' 그때 갑자기 동그란 무언가가 움직이더니 갈라지는 것 아니겠어요? 그건 정말 네 마리 동물이 생각한 것이 맞았을까요?
네 마리 동물은 자신의 관점으로 생각하며 욕심만 내고 있어요. 정말 과일, 바퀴, 공, 의자일까요? 상상하고 토론하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양보
친구관계
자기표현
의사소통
갈등해결
문제해결력
육지 동물
상상/모험
창의성
다양한관점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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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때마침
'알맞은 시간에'라는 뜻이에요.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도착했다면 '때마침 버스가 도착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02
탱탱하다
살이 쪄서 팽팽한 모양을 탱탱하고 해요. 바람이 빵빵한 공도 탱탱하다고 할 수 있어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언덕에 있는 동그란 것을 누가 자기 것이라고 이야기 했니?
생쥐, 개구리, 여우, 곰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서로 자기 것이라고 이야기했니?
동물들은 제각기의 이유로 동그란 것이 필요했기 때문에 다들 자기 것이라고 우겼어요.
03
동그란 것은 누구의 것이었어?
엄마 악어가 낳은 알이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땅에 떨어져 있는 물건은 주인이 없는 것일까?
아니요. 모르고 떨어뜨린 물건이니까 주인이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다른 사람의 것이어도, 내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그것을 가져가도 되는 걸까?
아니요.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함부로 가져갈 순 없어요. 그건 빼앗는 거예요.
03
그럼 떨어진 물건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인을 찾아주어야 해요.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면, 학교라면 선생님께, 길에서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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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네임텍의 용도에 대해 알아보아요. 어떤 용도인가요?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주인이 누구인지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으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어요. 내가 아끼는 물건을 하나 고르고, 그 물건에 붙일 네임텍을 만들어 보세요. 네임텍을 물건에 맞게 예쁘게 꾸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