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제자리>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난 후 함께 정리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새로 이사 온 아이가 새 친구들과 소꿉놀이, 병원놀이, 딱지치기 등을 하며 친해져요. 놀이가 끝난 후에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어질러진 장난감들을 정리박스에 넣어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요.
이 책은 정리하는 일도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국악 동요의 노랫말을 담아 우리 전통 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깨닫고, 협동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인간
창의성
자조기술
정리정돈
생활습관/규칙
친구관계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새로 이사 온 아이가 처음에 어떤 마음이었을까?
아마도 새 동네라 낯설고 긴장됐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구들이랑 놀면서 그 아이의 기분이 어떻게 변했을까?
처음엔 수줍어했지만 놀면서 점점 즐거워지고 편안해졌을 거예요.
03
왜 아이들이 다 같이 정리를 했을까?
함께 놀았으니 함께 정리하는 게 공평하고, 여러 명이 하면 더 빨리 끝나니까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친구들이랑 어떤 놀이를 했어?
소꿉놀이, 병원놀이, 딱지치기 놀이를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놀이가 끝나고 방이 어떻게 됐어?
장난감들이 뒤죽박죽 어질러졌어요.
03
어질러진 장난감들을 어떻게 했어?
친구들이랑 함께 정리박스에 넣어서 제자리에 가져다 뒀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질러진 장난감들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각 종류마다 정리 박스를 준비해요. 아이들을 두 팀으로 나누고, 릴레이 형식으로 장난감을 하나씩 들고 달려가 알맞은 박스에 넣도록 해요. 가장 빨리, 정확하게 정리한 팀이 이기는 거예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분류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정리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