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두 제자리>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난 후 함께 정리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새로 이사 온 아이가 새 친구들과 소꿉놀이, 병원놀이, 딱지치기 등을 하며 친해져요. 놀이가 끝난 후에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어질러진 장난감들을 정리박스에 넣어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요.
이 책은 정리하는 일도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국악 동요의 노랫말을 담아 우리 전통 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깨닫고, 협동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