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니>는 까꿍놀이를 통해 아기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동물 인형들의 뒷모습이 보여요. "곰돌아, 뭐 하니?"라고 물으면 다음 페이지에서 동물들이 "까꿍!"하며 앞모습을 보여줘요. 곰, 원숭이, 코끼리, 강아지, 고슴도치가 각자 소꿉놀이, 그림 그리기, 블록 쌓기 등 아기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섬세한 표정과 따뜻한 그림, 그리고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예요.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줘요.
이 책을 읽은 아기들이 책에 흥미를 갖고, 주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기를 기대해요. 또한 까꿍놀이를 통해 사물의 영속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감정 표현을 배우길 바라요.
유머/재미
인간
다양한 감정
육지 동물
정서지능
언어발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코끼리가 블록을 쌓다가 무너뜨렸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코끼리는 아마 조금 실망하고 당황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웃고 있는 걸 보니 금방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원숭이가 그림을 그릴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원숭이는 아마 집중해서 멋진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었을 거예요. 표정이 무척 진지해
03
고슴도치가 테이프를 풀어내는 걸 보고 다른 동물 친구들은 뭐라고 말했을까?
다른 동물 친구들은 아마 "고슴도치야, 그러면 안 돼!"라고 말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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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곰돌이가 뭐하고 있었어?
곰돌이는 음식을 먹고 있었어요. 얼굴에 음식 부스러기가 잔뜩 묻어있었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는 무슨 놀이를 하고 있었어?
코끼리는 블록 쌓기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블록이 무너져서 쑥스러워하고 있었죠.
03
고슴도치는 무엇을 가지고 놀고 있었어?
고슴도치는 카세트테이프를 가지고 놀고 있었어요. 테이프를 다 풀어서 망가뜨리고 있었죠.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말이나 종이봉투를 이용해 간단한 인형을 만들어요. 눈, 코, 입을 그리거나 붙여 얼굴을 꾸며주세요. 완성된 인형으로 책처럼 "뭐 하니?" "까꿍!" 놀이를 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양말 또는 종이봉투, 색연필 또는 사인펜, 꾸미기 재료(스티커, 뿅뿅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