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야, 같이 놀자>는 아이들이 벌레와 친구가 되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그림책이에요.
솔이와 할아버지는 오디를 따러 가는 길에 여러 벌레들을 만나요. 길앞잡이, 하늘소, 풍뎅이 등 다양한 벌레들의 특징과 생김새를 관찰하며 자연스럽게 벌레 이름을 알게 돼요. 할아버지는 솔이에게 벌레를 잡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관찰한 후에는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도 가르쳐주세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벌레의 특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또한 벌레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점이 특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동물권
사고력
인간
지식탐구
생태감수성
곤충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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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솔이가 처음에 벌레를 보고 무서워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벌레와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
솔이는 처음에는 조금 무서워했을 수 있어요. 하지만 할아버지가 벌레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아버지는 왜 솔이에게 벌레를 잡은 후 다시 놓아주라고 했을까?
할아버지는 솔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주고 싶으셨을 거예요. 벌레도 생명이 있는 존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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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벌레를 관찰하고 놓아준 후에 어떤 생각을 했을까?
솔이는 벌레를 관찰하고 놓아준 후에 벌레들도 우리처럼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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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솔이와 할아버지가 만난 벌레 중에 어떤 벌레가 가장 기억에 남아?
저는 길앞잡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길앞잡이가 앞다리로 길을 더듬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아버지가 솔이에게 알려준 벌레 잡는 방법 중 하나를 말해볼래?
할아버지께서 솔이에게 풍뎅이를 잡을 때는 손바닥으로 살살 덮으라고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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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와 할아버지가 벌레를 관찰한 후에 어떻게 했는지 기억나?
솔이와 할아버지는 벌레를 관찰한 후에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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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주변이나 공원에서 벌레를 찾아보세요. 돋보기나 관찰 통을 준비해 벌레를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벌레의 생김새, 색깔, 움직임 등을 관찰하고 이야기 나누세요. 관찰이 끝나면 벌레를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 관찰력과 생명 존중 의식을 기를 수 있어요.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관찰한 벌레나 책에서 본 벌레를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색연필, 크레파스 등을 이용해 벌레의 특징을 살려 그리도록 해요. 그린 후에는 벌레의 이름과 특징을 간단히 적어보세요. 이 활동은 아이의 관찰력과 표현력,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돼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