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어요>는 봄의 아름다운 모습과 변화를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비와 함께 찾아온 봄의 모습을 보여줘요. 뭉게뭉게 떠있는 구름 사이로 무지개가 나타나고, 종달새가 집을 짓고, 토끼는 봄바람에 잠이 들어요. 언덕 위에는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피어나요. 이 책은 봄의 특징을 흉내 내는 말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봄의 생동감을 잘 보여줘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이해하고, 주변 환경을 관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요.
종달새가 집을 짓고, 토끼는 봄바람에 잠이 들어요. 그리고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곤충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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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들은 어떤 색깔이었어?
노란색 꽃이 활짝 피고, 보라색 꽃이 봉긋 피어났어요. 언덕 위에 아롱다롱 예쁜 꽃들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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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나 도화지를 이용해 다양한 봄 꽃을 만들어보세요. 빨강, 노랑, 분홍 등 봄을 연상시키는 색깔의 종이를 동그랗게 오려 꽃잎을 만들고, 초록 색종이로 줄기와 잎을 만들어 붙이세요. 만든 꽃으로 봄 풍경을 꾸며보는 것도 좋아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