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니까 참 좋다>는 비 오는 날의 감각적 경험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여름날 오후,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져요. 아이는 우산을 들고 나가 비를 맞으며 즐거워해요. 비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소리와 냄새, 촉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신나게 뛰어놀아요. 우산을 내던지고 맨발로 물웅덩이를 첨벙거리며 마음껏 비를 즐기죠.
이 책은 비 오는 날의 경험을 오감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점이 특별해요. 빗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하고, 빗방울과 물보라를 역동적인 구도로 그려내 독자들이 마치 실제로 비를 맞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각적 경험의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날씨와 상관없이 매 순간을 즐길 줄 아는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되길 바라요.
인간
상상/모험
생태감수성
오감놀이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비를 맞으면서 "그래, 주룩주룩 내려! 세게, 더 세게! 나한테 와 봐!"라고 소리
아이가 비를 맞으면서 너무 신나고 즐거워서 그렇게 소리친 것 같아요. 비를 더 많이 맞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가 그치고 나면 아이의 기분이 어떨 것 같아?
비가 그치고 나면 아이가 조금 아쉬워할 것 같아요. 하지만 비를 맞으며 놀았던 즐거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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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를 맞으면서 놀 때, 엄마나 아빠는 뭐라고 했을까?
엄마나 아빠는 처음에는 "감기 걸릴라, 들어와!"라고 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즐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비가 올 때 어떤 소리가 들렸어?
비가 올 때 '톡톡 토독', '토다다다 다다다닥', '우다다다다다다다' 같은 소리가 들렸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가 비를 맞으면서 뭘 했어?
아이가 우산을 내던지고 맨발로 물웅덩이를 첨벙거리며 뛰어다녔어요.
03
비가 오니까 어떤 냄새가 났어?
비가 오니까 흙 냄새와 싱그러운 나무 냄새가 났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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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함께 다양한 크기의 그릇을 뒤집어 놓고, 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두드려 보세요. 그릇의 크기와 재질, 두드리는 도구에 따라 다양한 소리가 납니다. 이 소리들을 조합해 책에서 본 것처럼 비 오는 소리를 만들어 보세요. "톡톡 토독", "토다다다 다다다닥", "우다다다다다다다" 등 책에 나온 의성어를 참고해 연주해 보면 더 재미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청각 발달과 창의력, 리듬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준비물: 다양한 크기의 그릇, 숟가락, 젓가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