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은 땅으로 떨어진 ‘달’의 이야기를 담은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졸면서 하늘을 날던 새가 달에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어요! 땅으로 떨어진 달은 그만 쿨쿨 자고 있던 곰의 입속으로 꿀꺽 들어가고 말았지요. 곰의 길쭉한 똥으로 나온 달은 부엉이, 고양이, 원숭이, 다람쥐, 너구리를 만나며 다시 하늘로 돌아가고자 사투를 벌입니다. 달은 과연 무사히 하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이 책, <툭>을 읽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아요.
문해력
언어발달
똥/방구
유머감각
육지 동물
해양 생물
상상력
창의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연못
넓고 오목하게 팬 땅에 물이 고여 있는 곳이에요. 연꽃이 심겨 있기도 하지요.
02
엉덩이
등허리 아래 살이 두 갈래로 볼록한 부분을 엉덩이라고 해요.
03
부엉이
주로 밤에 활동하는 새예요. 낮에 활동하는 부엉이도 있지만 많지 않죠. 어두운 밤 하늘을 날다가도 땅의 먹이를 보고 낚아챌 수 있는 순발력이 있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하늘에 있던 달은 왜 땅으로 떨어졌지?
새가 졸면서 날아가다가 달과 부딪혀서 달이 떨어졌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은 어떻게 다시 하늘로 올라갈 수 있었지?
너구리가 입으로 만든 달풍선이 하늘로 날아갔어요.
03
다시 또 새와 부딪혀서 떨어진 달은 어떻게 하늘로 올라갔지?
달을 삼킨 곰이 잘 때 코에서 쿨쿨 달이 나왔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툭'은 어떤 소리일까?
책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상상해 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곰은 지금 어떤 기분을 느끼고 있을까?
책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상상해 봐요.
03
곰은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책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상상해 봐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노란색 점토로 동그란 달을 만든 후, 책에서처럼 달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형시켜 보아요. 집에 있는 인형과 장난감을 활용하여 새로운 모양을 상상하며 만들며 이야기를 지어볼 수도 있어요. 점토 놀이를 하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준비물: 노란색 점토, 집에 있는 여러 가지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