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저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철학#성장#삶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글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그림
권희정옮김
길벗스쿨, 2021펴냄
줄거리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는 삶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적인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삶의 다양한 측면들을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문장들과 독특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숨 쉬고, 보고, 느끼는 것부터 태어나고 죽는 것까지, 그리고 맞서 싸우고 도망치는 것과 같은 삶의 여러 경험들을 다루고 있어요.
특히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도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 있어요. 복잡한 삶의 모습들을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게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삶의 다양한 측면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며 소중히 여기게 되기를 기대해요.
사고력
생태감수성
기타
지식탐구
상상/모험
비판적사고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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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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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살아간다는 건 맞서 싸우는 거야"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말했을까?
아마도 살아가면서 어려움이나 문제들을 만날 때가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럴 때 포기하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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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건 도망치는 거야"라고 했는데, 어떤 상황에서 도망치는 게 필요할까?
때로는 위험한 상황이나 너무 힘든 일을 만났을 때 도망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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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건 불공평한 거야"라고 했는데, 왜 삶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을까?
세상에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고, 모든 사람이 똑같은 기회나 조건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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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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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장면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야?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에요. 우리가 혼자가 아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본 그림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게 뭐야?
저는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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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문장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뭐야?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은 "살아간다는 건 숨을 쉬는 거야"예요. 우리가 매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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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잡지나 신문에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오려 큰 종이에 붙여 콜라주를 만들어요. 태어나는 모습, 웃는 모습, 울는 모습, 자연 속 동물들, 계절의 변화 등 다양한 삶의 순간들을 표현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삶의 다양한 측면들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어요. 준비물: 잡지, 신문, 가위, 풀, 큰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