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은 할머니의 죽음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림책이에요.
영희는 할머니와 매우 친한 사이예요. 어느 날 할머니가 영희를 엄마라고 부르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해요. 그 후 할머니가 보이지 않고, 집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을 보게 돼요. 영희는 할머니가 "저기 먼 데"로 갔다는 말을 듣고, 할머니가 자신의 엄마를 만나러 갔다고 생각해요. 꽃가마(상여)를 보고 할머니가 엄마를 만나러 가는 것이라 믿으며, 할머니가 돌아와 함께 살구를 따먹기로 한 약속을 기억하며 기다려요.
이 책은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죽음을 바라보는 모습을 통해,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요. 할머니와의 추억, 사랑, 그리고 이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죽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간직하는 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기타
정서지능
감정표현
다양한 감정
감정조절
인간
회복탄력성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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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가 갑자기 영희를 엄마라고 부른 이유가 뭘까?
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셔서 저를 엄마로 착각하신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영희가 할머니를 찾지 못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마도 걱정되고 불안했을 것 같아요. 할머니와 매우 친했기 때문에 할머니를 찾지 못해 슬펐
03
영희는 왜 할머니가 꽃가마를 타고 엄마를 만나러 간다고 생각했을까?
할머니께서 평소에 자주 "저기 먼 데"라는 표현을 쓰셨기 때문에, 제가 그 말을 듣고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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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가 영희를 뭐라고 불렀어?
할머니가 저를 "엄마, 우리 엄마"라고 불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영희한테 뭘 따달라고 했어?
할머니가 저한테 살구를 따달라고 하셨어요.
03
영희가 할머니한테 뭐라고 인사했어?
제가 할머니께 "할머니, 엄마 만나고 빨리 돌아오세요!"라고 인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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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모아 상자를 꾸며보아요. 사진, 할머니가 좋아하셨던 물건, 함께 찍은 사진 등을 넣어 꾸밀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준비물: 상자, 꾸미기 재료(색종이, 스티커 등), 추억이 담긴 물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