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내렸어>는 시험에서 빵점을 받은 오빠와 그를 위로하는 동생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 민호는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받고 우울해해요. 소나기가 내린 후 동생 민지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 민호는 걱정에 빠져 있어요. 반면 민지는 주변 자연을 즐기며 밝은 모습을 보여요. 집에 도착해 엄마에게 시험지를 보여주자 한숨 소리가 들려요. 그때 민지가 시험지의 빨간 빗줄기에 우산을 그려 넣어 민호를 위로해요. 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감정을 치유하는 과정을 보여줘요. 색채의 변화로 민호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실패나 좌절을 겪었을 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인간
공감능력
형제자매
다양한 감정
회복탄력성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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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호는 왜 집에 가기 싫어했을까?
민호는 빵점 받은 시험지를 엄마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집에 가기 싫어했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지는 왜 계속 오빠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했을까?
민지는 오빠가 걱정하지 않고 기분이 좋아지길 바라서 계속 다른 것들을 보여주려고 했을 거예
03
민호의 마음이 밝아진 이유는 뭘까?
민호는 동생 민지가 시험지에 우산을 그려준 창의적인 행동에 위로를 받아서 마음이 밝아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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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호가 시험지를 보고 어떤 표정을 지었어?
민호는 시험지를 보고 어깨가 축 처지고 슬픈 표정을 지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지는 집에 가는 길에 무엇을 보았어?
민지는 집에 가는 길에 개미 행렬, 개구리, 지렁이를 보았어요.
03
민지가 시험지에 무엇을 그렸어?
민지는 시험지의 빨간 빗줄기 위에 우산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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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도화지로 우산 모양을 오려서 아이와 함께 꾸며보세요. 다양한 색깔의 크레파스나 색연필, 스티커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요. 완성된 우산에 각자의 소원이나 긍정적인 문구를 적어보는 것도 좋아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