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이제 잘 시간이에요>는 아기의 건강한 수면 습관 형성을 돕는 그림책이에요.
아기가 낮잠 자기 싫어하며 침대 밖으로 나가려고 해요. 하지만 문 손잡이에 닿지 않아 장난감을 밟고 올라서려 하지만 실패해요. 그러다 근처에 있던 상자를 발견하고 그 안에 있는 옷과 담요로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 스스로 낮잠을 청해요.
이 책은 아기의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모습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요. 또한 아기의 눈높이에서 상황을 보여주며, 엄마의 마음과 아기의 마음을 동시에 대변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휴식을 취하는 건강한 습관을 기르길 기대해요.
자신감
인간
자립심
수면습관
다양한 감정
생활습관/규칙
자조기술
감정조절
공감능력
정서지능
언어발달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는 왜 침대에서 나오려고 했을까?
아기는 아마도 낮잠 자기가 싫어서 침대에서 나오려고 했을 거예요. 아기들은 종종 잠자는 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상자 안에 들어갔을 때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아기는 상자 안에 들어갔을 때 아늑하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을 것 같아요. 자기만의 작은 공
03
아기가 상자 안에서 잠들었을 때, 엄마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엄마는 아기가 상자 안에서 잠든 걸 보고 안심하고 기뻐했을 것 같아요. 아기가 스스로 휴식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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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침대에서 나오려고 할 때 뭘 밟고 올라섰어?
아기가 침대에서 나오려고 할 때 장난감을 밟고 올라섰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상자 안에서 뭘 발견했어?
아기가 상자 안에서 옷과 담요를 발견했어요.
03
아기는 결국 어디서 잠들었어?
아기는 결국 상자 안에서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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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와 함께 방 안에 있는 담요, 베개, 쿠션 등을 이용해 아늑한 잠자리를 만들어보세요. 상자나 텐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아이가 직접 자신의 잠자리를 꾸미면서 휴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가 만든 아늑한 공간에서 책을 읽어주거나 조용한 대화를 나누며 휴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준비물: 담요, 베개, 쿠션, 상자 또는 텐트(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