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파도는 나에게>는 일상을 탈피하고 바다로 떠나 파도를 보러가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코끝에 닿는 바람이 간지러울 때, 파도 소리가 듣고 싶을 때, 지금입니다. 이 때가 파도를 보러 바다로 향하기 아주 좋을 때입니다. 규칙적으로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바라보게 된 파도는 시원하고 한 켠으로는 위로를 받는 느낌도 듭니다. 이 책은 파도의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얇고 고운 종이로 정교하게 표현 되었어요. 더운 여름 혹은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하루, 볼을 간질이는 바람, 따뜻한 모래밭, 온몸을 부딪히며 밀려왔다 밀려오는 파도를 어린이와 함께 이 책으로 감상해 보세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파도의 푸르름처럼 파릇한 하루하루를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