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는 형제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그림책이에요. 개구쟁이 형은 말이 서툰 동생을 자주 놀려요. 하지만 실수로 동생의 로봇을 망가뜨리고 그림에 물을 엎질러 동생을 울리게 돼요. 미안한 마음에 형은 동생의 생일에 새 로봇을 선물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해져요. 이 책은 '아 진짜'라는 한 마디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점이 특별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형제간의 사랑과 용서의 마음을 배우길 기대해요.
문제해결력
형제자매
친구관계
인간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정서지능
갈등해결
의사소통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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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형이 동생의 로봇을 망가뜨리고 그림에 물을 엎질렀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형은 아마 미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들었을 거예요. 동생을 울리게 해서 후회했을 수도 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생이 새 로봇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생은 아마 정말 기뻐하고 행복했을 거예요. 형에게 고마운 마음도 들었을 것 같아요.
03
형이 왜 동생에게 새 로봇을 선물했을까?
형은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을 거예요. 동생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서 그랬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형이 동생의 로봇을 어떻게 망가뜨렸어?
형이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로봇의 팔을 부러뜨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형이 동생의 그림에 무엇을 엎질렀어?
형이 실수로 동생의 그림에 물을 엎질렀어요.
03
형이 동생에게 어떤 선물을 줬어?
형이 동생의 생일에 새 로봇을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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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 진짜'라는 말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기쁨, 슬픔, 화남, 놀람 등 여러 감정을 '아 진짜'라는 말로만 표현하고 맞춰보는 놀이예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감정 표현 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