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거북>은 엄마를 찾아 떠나는 아기 거북들의 여정을 통해 자연과 공동체의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막 태어난 아기 거북들이 바다로 향하며 엄마를 찾아 나서요. 바다, 달, 산호초, 나비고기, 해파리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나며 엄마를 찾지만, 모두 엄마가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이들은 모두 아기 거북들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보살펴 주겠다고 약속해요. 결국 엄마를 찾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고 지친 아기 거북들에게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이 책은 엄마의 사랑뿐만 아니라 자연과 공동체의 포용력 있는 사랑을 보여주며, 아기들의 독립과 성장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위대함과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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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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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거북이들이 엄마를 찾아다니면서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 거북이들은 아마 엄마가 보고 싶어서 슬프고 외로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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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거북이는 왜 아기들을 두고 먼바다로 갔을까?
엄마 거북이는 아기들을 위험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그랬을 거예요. 포식자들이 엄마를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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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달, 그리고 다른 해양 생물들은 왜 아기 거북이들을 도와주려고 했을까?
그들은 모두 자연의 일부이고, 서로 돕고 살아가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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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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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거북이들이 만난 바다 생물 중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
저는 달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달이 "언제나 엄마처럼 지켜볼게"라고 말해서 따뜻한 마음이
아기 거북이들이 마지막에 만난 건 검은 그림자였어요. 책에서는 그 그림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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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로 아기 거북 모양을 여러 개 오려서 만들어요. 바닥에 테이프로 출발선과 도착선(바다)을 그어요. 아기 거북들을 출발선에 놓고, 어린이들이 팀을 나눠 아기 거북을 안전하게 바다까지 데려다 주는 게임을 해요. 손으로 직접 거북이를 옮기는 대신 바람을 불어 움직이게 하거나, 종이로 만든 부채로 바람을 일으켜 움직이게 해요. 이 놀이를 통해 아기 거북이의 여정을 체험하고,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가위, 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