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등딱지가 싫어!>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느림보라고 놀림 받던 거북이는 등딱지 때문이라고 생각해 등딱지를 벗어 버려요. 하지만 등딱지가 다른 동물들에게 유용하게 쓰이는 것을 보고, 또 등딱지 없이 지내며 불편함을 겪으면서 등딱지의 소중함을 깨닫게 돼요. 결국 거북이는 등딱지를 다시 찾아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 책은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했다는 점이 특별해요. 또한 거북이를 쫓아다니는 토끼의 모습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부족한 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특별함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감정표현
파충류
다양한 감정
창의성
신체자기긍정
상상/모험
자존감
정서지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토끼는 왜 거북이를 느림보라고 놀렸을까?
토끼가 사실은 거북이의 등딱지가 부러워서 질투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거북이의 단점을 놀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거북이가 등딱지를 다시 찾고 싶어한 이유는 뭘까?
거북이가 등딱지 없이 지내보니 등딱지가 자신을 보호해주고 특별하게 만들어준다는 걸 알게 되
03
거북이가 등딱지를 다시 찾았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거북이가 등딱지를 다시 찾고 나서 '내 모습 그대로가 소중하구나'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난 등딱지가 싫어!'인데, 왜 거북이가 등딱지를 싫어하는 걸까?
거북이가 등딱지 때문에 느리게 움직여서 다른 동물들에게 놀림을 받아서 싫어하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거북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거북이가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등딱지 때문에 속상해 보여요.
03
거북이가 등딱지를 벗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
거북이가 등딱지를 벗으면 빨리 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위험할 때 숨을 곳이 없어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골판지로 거북이 등딱지 모양을 만들어요. 그 위에 자신의 장점이나 특별한 점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보세요. 완성된 등딱지를 등에 매고 거북이처럼 걸어보며 자신의 특별함을 느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인식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또는 골판지, 색연필, 사인펜, 가위, 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