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안녕, 비>는 비 오는 날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발견하는 그림책이에요.
설레는 마음으로 창밖을 바라보던 아이가 비가 내리자 비옷을 입고 여행을 떠나요. 아이는 비 오는 거리를 걸으며 우산꽃, 빗방울, 웅덩이 등을 관찰하고 종이배를 띄우며 놀아요. 집에 돌아와서는 빗소리를 들으며 평온함을 느끼고, 비 그친 후에는 상쾌한 자연의 모습을 발견해요.
이 책은 비 오는 날의 다양한 모습과 소리, 냄새 등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특히 아이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비와 자연을 바라보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비 오는 날을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즐겁게 보내길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