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등대 이야기>는 외딴 섬에서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일생을 통해 삶의 순환과 사명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세상 끝 외딴 섬에 홀로 살며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 날 새들이 아기를 데려오고, 등대지기는 아기를 키워 새로운 등대지기로 성장시켜요. 임무를 마친 할머니는 새들과 함께 떠나고, 새로운 등대지기가 그 자리를 이어받아요. 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특별한 방식을 사용해요. 아름답고 신비로운 그림을 통해 삶의 순환과 사명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과 책임감을 느끼고, 세대 간 이어지는 지혜와 전통의 가치를 이해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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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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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는 왜 혼자 외딴 섬에서 살고 있을까?
등대지기는 배들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매일 밤 등대의 불을 켜야 하는 중요한 임무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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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아기를 데려왔을 때 등대지기의 기분은 어땠을까?
등대지기는 아마도 놀랍고 기쁜 마음이 들었을 것 같아요. 혼자 지내던 섬에 새로운 생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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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된 등대지기가 새들과 함께 떠날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할머니가 된 등대지기는 아마도 자신의 임무를 잘 마쳤다는 뿌듯함과 함께, 새로운 등대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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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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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등대는 어디에 있을까?
책 표지의 등대는 아마도 바다 한가운데 있는 외딴 섬에 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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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등대 옆에 있는 사람은 아마도 등대를 관리하고 지키는 등대지기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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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주변에 새들이 날아다니고 있는데, 이 새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새들은 아마도 등대 주변을 날아다니며 등대지기에게 무언가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거나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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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컵이나 빈 페트병을 이용해 등대를 만들어보세요. 종이컵이나 페트병 위에 창문을 그리고, 꼭대기에는 손전등을 올려놓아 불빛이 나오게 해보세요. 어두운 방에서 만든 등대에 불을 켜고 배 모양의 종이를 움직여 보며 등대의 역할을 체험해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등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컵 또는 빈 페트병, 색연필, 가위, 손전등, 배 모양의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