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는 걸 기억해>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지나온 소중한 순간들을 돌아보며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엄마에게 "엄마, 나는 왜 여기 없어?"라고 묻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이어서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현재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특별한 순간들이 그려져요. 첫 걸음마, 첫 등원 등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보여주며,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표현해요.
이 책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더라도, 서로의 마음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줘요. 특히 분리불안을 겪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안정감을 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독립적으로 살아가게 되더라도 엄마의 사랑은 변함없이 계속될 것이라는 약속으로 끝을 맺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엄마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자신감과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분리불안
인간
자조기술
생활습관/규칙
적응력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처음 어린이집에 갔을 때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
엄마도 아기처럼 조금 불안하고 걱정됐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기가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점점 자라면서 엄마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데, 그때 아기의 마음은 어땠을까?
처음에는 엄마와 떨어지는 게 불안하고 무서웠을 거예요. 하지만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독립적
03
엄마가 아기에게 "함께라는 걸 기억해"라고 말한 이유는 뭘까?
엄마는 아기가 혼자라고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엄마의 사랑은 변함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엄마랑 아기가 처음 만난 날 어떤 모습이었어?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엄마와 아기 모두 행복해 보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처음 걸음마를 뗐을 때 엄마는 뭐라고 말했어?
엄마가 "잘했어!"라고 말하면서 아기를 안아주었어요.
03
아기가 처음 어린이집에 갔을 때 어떤 모습이었어?
아기가 조금 불안해 보였지만, 엄마가 안아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모아 추억 앨범을 만들어요. 각 사진마다 언제 찍은 사진인지,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공유해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는 엄마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기고,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사진, 앨범, 꾸미기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