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지 마>는 엄마와 떨어져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기 펭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엄마 펭귄이 아기 펭귄을 두고 밖에 나가려고 해요. 아기 펭귄은 엄마가 가지 말라고 떼를 쓰지만, 엄마는 오리 선생님이 잘 돌봐주실 거라고 말하고 떠나요. 처음에는 슬퍼하던 아기 펭귄이 오리 선생님과 함께 책도 보고, 색칠 놀이도 하고, 블록 쌓기도 하면서 점점 즐거워해요. 간식 만들기를 하던 중 엄마가 돌아오자 아기 펭귄은 활짝 웃으며 반겨요.
이 책은 분리불안을 겪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또한 낯선 환경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괜찮다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자신감을 얻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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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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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펭귄이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한 이유가 뭘까?
아기 펭귄은 아마도 엄마가 없으면 불안하고 무서웠을 거예요. 엄마랑 항상 함께 있다가 처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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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선생님은 왜 아기 펭귄이랑 여러 가지 놀이를 했을까?
오리 선생님은 아기 펭귄이 엄마 생각에 슬퍼하지 않도록 하려고 그랬을 거예요. 재미있는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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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펭귄은 아기 펭귄을 두고 가면서 어떤 마음이었을까?
엄마 펭귄도 아기 펭귄을 두고 가는 게 걱정되고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기 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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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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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아기 펭귄의 표정을 보니 어떤 것 같아?
아기 펭귄이 슬퍼 보여요. 눈물을 흘리고 있어서 무언가 속상한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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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마, 가지 마'인데, 왜 아기 펭귄이 엄마한테 가지 말라고 했을까?
아마도 아기 펭귄이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그랬을 것 같아요. 엄마가 어디 가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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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펭귄은 어디로 가려고 했을까?
엄마 펭귄은 아마도 일하러 가려고 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먹이를 구하러 갔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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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엄마 펭귄, 아기 펭귄, 오리 선생님 역할을 정해서 그림책 속 상황을 연기해 봐요. 엄마 펭귄이 떠나고 돌아오는 상황, 오리 선생님과 아기 펭귄이 노는 상황 등을 연기하면서 각 캐릭터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분리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펭귄과 오리 모양의 간단한 소품(종이로 만들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