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커졌어요!>는 엄마와 떨어져 살게 된 소녀가 상상력을 통해 그리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소녀는 엄마가 서커스단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천막을 설치하는 일을 한다고 상상해요. 엄마는 아주 크고, 아빠는 아주 작아서 신발 상자 속에 들어있다고 생각하죠. 학교에서 혼자 지내야 하는 현실을 상상력으로 극복하며 씩씩하게 지내요.
이 책은 펜화와 수채화 기법으로 소녀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생생하게 표현했어요.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현실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분리불안
인간
회복탄력성
자신감
창의성
다양한 감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엄마를 아주 크게 상상한 이유가 뭘까?
주인공은 엄마가 멀리 떠나 있어서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컸을 거예요. 그래서 엄마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이 아빠를 작게 상상한 이유는 뭘까?
아빠가 주인공 곁에 항상 있어서 가깝게 느껴지고, 또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노력하는 모
03
주인공이 학교에서 혼자 지내는 이유가 뭘까?
주인공은 엄마와 떨어져 살게 되면서 외로움을 느끼고,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고 생각해서 스스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엄마가 하는 일이 뭐였어?
엄마는 서커스단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면서 서커스 공연장의 천막을 세우고 거두는 일을 하셨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는 어디에 있었어?
아빠는 신발 상자 속에 들어있었어요.
03
주인공은 학교에서 어떻게 지냈어?
주인공은 학교에서 혼자 지냈어요. 다른 아이들과 멀리 떨어져 앉아야 했고, 아이들을 보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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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주인공처럼 자신만의 상상 속 엄마를 그려보아요. 엄마가 어떤 모습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 자유롭게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해보세요. 그림을 그린 후에는 왜 그렇게 그렸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