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은 아기 동물들의 성장 과정과 엄마와의 애착 관계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거북이, 올챙이, 병아리, 토끼, 강아지, 고양이 등 다양한 아기 동물들이 태어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각 동물들의 특징적인 행동과 소리를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고 있어요. 엄마와 아기의 시점이 번갈아 등장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동물 묘사로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또한 리듬감 있는 문장과 반복되는 구조로 아기가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언어 발달을 돕고,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을 통해 애착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에요.
이 책을 통해 아기들이 즐겁게 말놀이를 하며 언어 능력을 기르고, 엄마와의 애착 관계를 강화하며 정서적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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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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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들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 동물들은 처음 보는 세상이 신기하고 두렵기도 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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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물들은 아기들이 자라는 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엄마 동물들은 아기들이 잘 자라서 기쁘고 뿌듯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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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들이 엄마랑 함께 있을 때 왜 행복할까?
아기 동물들은 엄마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고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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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동물들은 뭐하고 있는 것 같아?
엄마와 아기 동물들이 함께 놀고 있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랑 나랑이라는 제목을 보니까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엄마와 아기가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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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온 동물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어떤 거야?
귀여운 토끼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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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함께 흉내내보아요. 거북이의 '꼬물꼬물', 올챙이의 '팔딱팔딱', 병아리의 '삐약삐약', 토끼의 '깡충깡충', 강아지의 '멍멍', 고양이의 '야옹' 등을 소리 내어 말해보세요. 이를 통해 아기의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고, 동물에 대한 흥미도 높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