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숲>은 숲과 아름답고 포근한 자연에 대해 알려주는 바느질 그림책이에요. '나'는 숲에서 태어났어요. 숲길을 따라 걷는 아이가 '나'의 목소리를 따라가요. 나는 작은 나무 열매, 숲에서 태어났지요. 또 나는 오월에 태어난 분홍색 새에요. 나도 숲에서 태어났어요. 숲속에 있는 작고 아늑한 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그 집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인 '나'의 집이에요. 나는 나와 숲에서 함께 놀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친구는 누구일까요? 이 책을 읽고 숲과 자연환경에 대해 조금 더 가까운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날이 좋은 날, 숲으로의 소풍에 함께해도 좋겠습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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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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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식물이 자라면 열매가 생겨요. 열매 속에는 씨앗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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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하다
나무가 빽빽하게 자라나고 푸르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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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부드럽고 무른 느낌을 말랑말랑하다고 표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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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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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누구를 만났니?
나무 열매, 작은 새, 다람쥐, 옹달샘.... 숲에서 만난 것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그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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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태어나는 건 어떤 것들이었니? 태어닌다는 것은 무엇일까?
태어난다는 건, 쉽게 이야기하면 새로 생겨났다는 거예요. 가을이 되어 나무에서 새롭게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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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는 동물, 식물, 그 밖에 다른 자연들만 사는 걸까? 작은 집에는 누가 살고 있었니?
가족들이 살고 있어요. 사람들도 숲(자연)에서 태어나고 살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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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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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태어난 것 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행복해질까?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어린이가 크는 모습을 보며 양육자가 행복을 느끼는 것, 옹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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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태어나서 행복한 건 누구일까?
어린이가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건, 어린이의 가족들이에요. 어린이에게 사랑해, 행복을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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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와 양육자가 번갈아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먼저 양육자가 먼저 어린이를 그려주세요. 그런 다음 어린이가 어린이가 태어나서 행복한 사람을 그리는 거예요. 그 다음 양육자가 어린이가 그린 사람이 태어나서 행복한 사람을 그려주세요. 종이가 꽉 찰때까지 반복하다보면 사랑이 가득한 그림이 되어 있을 거예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며 가족에 대한 애착과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준비물 :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