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품>은 장마철 거친 비바람 속에서 엄마의 따뜻한 품에 안겨 안도감을 느끼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들판에서 일하는 엄마에게 물을 가져다주러 가던 아이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를 만나요. 무서워하며 달려가다 엄마를 만난 아이는 엄마의 품에 안겨 따뜻함과 안전함을 느껴요. 엄마는 아이를 걱정하며 나무라다가도 이내 옷자락으로 아이의 얼굴을 닦아주고 꼭 안아줘요.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모습과 그 속에서 느끼는 인간의 작은 모습, 그리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엄마의 사랑이 대비되어 나타나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인간
정서지능
다양한 감정
예술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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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폭우 속에서 엄마를 찾아 달려갈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아이는 무섭고 두려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 달렸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처음에 아이를 나무란 이유는 뭘까?
엄마는 아이가 혼자 비를 맞으며 달려온 것이 위험했다고 생각해서 걱정되고 놀랐을 거예요.
03
엄마의 품에 안겼을 때 아이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아이는 안전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을 거예요. 무서웠던 마음이 사라지고 안도감을 느꼈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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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엄마를 만났을 때 엄마는 어떻게 했어?
엄마는 처음에는 아이를 나무랐어요. 하지만 곧 옷자락으로 아이의 얼굴을 닦아주고 꼭 안아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가 오기 전에 아이는 무엇을 하고 있었어?
아이는 들판에서 일하는 엄마에게 우물물을 가져다주러 가고 있었어요.
03
아이가 비를 맞으며 달려갈 때 주변에 어떤 동물들이 있었어?
주먹만 한 참개구리들이 이리저리 날뛰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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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번갈아가며 엄마와 아이 역할을 해요. 비가 오는 상황을 상상하며 서로를 꼭 안아주는 놀이를 해요. 이를 통해 서로의 사랑을 표현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