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숲 모뽀리 소리>는 여름 숲의 다양한 소리와 생명력을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뜨거운 여름날, 숲으로 소풍을 떠난 아이들이 다양한 숲 속 생물들의 소리를 듣고 경험해요. 꿀벌, 매미, 도토리거위벌레, 애벌레, 오색딱따구리 등 여러 생물들의 소리가 숲을 가득 채워요. 갑자기 비가 내리자 숲 속 생물들과 아이들의 모습이 변화하고, 비가 그친 후 다시 활기찬 숲의 모습이 펼쳐져요.
이 책은 글, 그림, 음악이 어우러져 여름 숲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요. 특히 숲의 소리를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고, 이를 바탕으로 만든 동요를 함께 수록해 아이들의 청각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언어 발달을 돕는 점이 특별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숲과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생태감수성
오감놀이
곤충
집중력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1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매미가 1년을 기다려 울었다는데, 왜 그랬을까?
매미는 짝을 찾기 위해 1년 동안 기다렸을 거예요. 매미에게는 짝을 찾는 게 아주 중요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새들이 비가 오자 떨었대. 왜 그랬을까?
아기 새들은 아직 작고 약해서 갑자기 오는 비가 무서웠을 거예요. 또 둥지가 젖어서 추웠을
03
아이들이 비를 피하면서도 물장난을 쳤대. 왜 그랬을까?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비에 놀랐지만, 동시에 시원한 물을 만지는 게 재미있어서 신나게 놀았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숲에서 어떤 동물들의 소리를 들었어?
매미, 꿀벌, 도토리거위벌레, 애벌레, 오색딱따구리의 소리를 들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가 오자 개미들은 어떻게 했어?
개미들은 안전한 곳으로 알을 옮기려고 긴 행렬을 만들었어요.
03
비가 그치고 나서 숲은 어떤 모습이 되었어?
해가 나오고 숲이 다시 활기차게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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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여러 가지 숲 소리들을 빙고판에 적어요. 양육자가 소리를 내면 어린이가 해당하는 칸을 찾아 동그라미를 치는 놀이예요. 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숲 소리를 기억하고 구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빙고판, 연필